블루베리 속 화합물, 근육세포의 지방 연소 돕는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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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본 연구진이 블루베리, 포도 등 베리류에 들어있는 천연 화합물 프테로스틸벤(pterostilbene)을 배양된 생쥐 근육세포에 처리한 결과,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산 대사에 관여하는 핵심 단백질을 안정화시켜 비정상적인 지방 축적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람이 아닌 배양된 생쥐 근육세포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배양세포 실험 결과이며, 사람에게 같은 방식으로 지방 연소가 늘어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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