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는 한국유방암학회 2026 추계학술대회에서 분쇄형 무세포동종진피 제품 '메가필'을 이용한 유방재건 시술 사례가 소개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제주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열린 해당 학술대회에서 울산의대 한현호 교수가 림프절 양성 유방암 환자의 선행치료 후 유방재건 시기와 술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방사선치료 계획과 환자별 피부·조직 상태를 고려한 재건 접근법이 다뤄졌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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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세포동종진피
- 사람 피부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해 콜라겐 지지체만 남긴 생체재료로 조직 재건에 사용된다
- 유방재건
- 유방암 수술로 절제된 유방 형태를 보형물이나 조직을 이용해 복원하는 수술을 말한다
- 선행치료
- 본 수술 전에 종양 크기를 줄이기 위해 먼저 시행하는 항암 또는 방사선 치료를 가리킨다
- 림프절 양성
- 암세포가 주변 림프절까지 퍼진 상태를 뜻하며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유방암 수술 후 유방재건은 환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영역으로, 보형물 삽입과 자가·동종 조직을 활용하는 방식이 함께 쓰인다. 무세포동종진피 소재는 보형물을 감싸거나 조직 결손을 보강하는 용도로 쓰이며, 분쇄형·판형 등 제형에 따라 적용 부위와 술기가 달라진다. 학회 발표는 임상 현장의 실제 수술 사례와 술기 경험을 공유해 표준화된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활용된다.
Why it matters학회를 통한 임상 사례 공유는 의료기기 제품의 실제 활용성과 의료진 신뢰도를 넓히는 통상적인 경로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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