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가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행사를 열고 친목을 도모했다. 지난 1일 남이섬과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아 회원, 가족, 백제약품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평소 약국 업무로 바쁜 일상을 벗어나 가을 정취를 즐기며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