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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오팜, 자궁내막암 재도전서 Xpovio 목표치 미달…골수섬유증 개발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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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ational Cancer Institute

카리오팜은 XPO1 억제제 Xpovio(셀리넥서)를 자궁내막암 적응증에서 재시험했으나 해당 임상에서 목표치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는 같은 약물의 두 번째 자궁내막암 관련 실패 사례로 보고됐다. 회사는 이번 결과에도 불구하고 골수섬유증 적응증 개발은 계속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지난 3월 공개된 골수섬유증 관련 데이터에 대해 투자자들이 우려를 표한 바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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