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가 차세대 EGFR 표적치료제 VRN11의 1b/2상 임상시험계획을 홍콩 보건부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치료 경험이 없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치료 목적으로 진행된다. 앞서 호주에서도 1차 치료 임상을 시작한 데 이어 홍콩까지 임상 지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개발 범위를 넓혔다. 홍콩 임상은 Prince of Wales Hospital의 Molly Li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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