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유전성혈관부종 신약 '탁자이로', 빅5 대형병원 처방 개시

데일리팜← 뉴스 목록

한국다케다제약의 유전성혈관부종(HAE) 치료제 '탁자이로(라나델루맙)'가 5년 만에 보험급여권에 진입한 뒤 종합병원 처방권에 진입했다.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빅5 상급종합병원의 약사위원회(DC) 통과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 탁자이로는 대형병원 중심의 처방 기반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