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가 개발 중인 EGFR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의 글로벌 임상 국가를 확대한다.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이 VRN11의 글로벌 임상 1b/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함에 따라 1차 치료 임상 국가는 호주,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늘었다. 기존에는 치료 이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 임상을 진행했으나, 이번 승인으로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까지 개발 범위를 넓혀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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