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은성의료재단과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씬크가 제공하는 실시간 환자 데이터와 EMR 등 병원 데이터를 통합해 독자적인 의료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임상지원 및 워크플로우 향상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해 'AI 증강병원' 구축을 추진한다. 은성의료재단은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서 종합병원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디지털헬스 최신Same topic
전체 →메디파나 · 2026-11-03
AST 결과창에서 병원 맞춤 항생제 바로 안내하는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히트뉴스 · 2026-11-02
한미약품, AI 3개사와 손잡고 '에피데이' 챗봇 국산 인프라 전환
메디파나 · 2026-11-02
'HiPex 2026 해운대' 11월 5~6일 개최, 병원 혁신·환자경험 사례 공유
메디파나 · 2026-11-02
파마리서치, 강릉서 PGS 심포지엄 개최…64개국 의료진 참가
메디파나 · 2026-11-02
해운대백병원, 병원 AI 활용 사례 공유 'HiPex 2026' 개최
팜뉴스 ·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