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장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ATORM-C'의 임상 1상에 진입하며 신소재평가솔루션 'ODISEI' 상용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재생치료제 상용화는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단기적으로는 평가솔루션과 연구용 제품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을 도모하는 이원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1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핵심 사업은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와 신소재평가솔루션 두 축으로 구성된다. 오가노이드는 자기조직화로 형성된 3차원 세포 구조체로 인체 조직의 특성을 모사해 재생치료제 개발 및 약물·신소재 평가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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