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본인의 장 조직으로 오가노이드를 배양해 손상 부위에 이식하는 재생의료 기술이 임상 적용 단계에 들어섰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침샘 오가노이드, 약물평가, 정밀의료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17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ODC 2026' 콘퍼런스를 열고 오가노이드 기술의 상용화 진입을 위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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