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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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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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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평창군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4개 마을 조건부 선정

강원 평창군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개 마을이 조건부 선정됐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대화면 하안미4리와 봉평면 원길2리·면온1리·진조리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사업과 주민소득 환원에 활용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군은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에 국·공유지 등 사업부지를 발굴해 제공하며, 2030년까지 10개 마을 선정을 목표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섭 평창군 경제과장은 3차 공모에서도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시멘트 소성로 폐기물 연료 286만톤…‘재활용’ 분류 형평성 논란

2024년 전국 시멘트 소성로에서 연료로 사용된 폐기물은 286만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해 사업장 일반폐기물 소각량의 85%에 해당하는 규모지만, 현행 제도는 이를 '소각'이 아닌 '재활용'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물량은 공식 소각 통계에서 제외되고 폐기물처분부담금도 부과되지 않는다. 시멘트 공장이 밀집한 강원도에서는 5개 시멘트사가 연료로 사용한 폐기물이 212만톤으로, 도내 공식 소각량의 8.5배 수준이었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