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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빗썸 사내 그룹웨어 해킹…고객 844명 개인정보 노출

빗썸은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 다우오피스에 외부 비인가자가 접근하는 침해 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고객 정보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으로, 이 가운데 5600명은 암호화(DRM) 파일에 포함돼 실제 노출은 없었고 844명의 정보가 노출됐으며 같은 날 임직원 715명의 정보도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성명,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 계좌번호, 신분증 사본 등으로 고객별로 범위에 차이가 있다. 사고는 27일 오전 11시 28분부터 오후 12시 27분 사이 발생했고, 빗썸은 12시 14분 비정상 접근을 인지해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그룹웨어 사용을 중단했으며 27일 오후 11시 39분 KISA, 28일 오전 0시 48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사과하며 2차 피해 확인 시 피해 구제와 보상, 내부 업무 인프라 보안 체계 재점검을 밝혔다.

10월 29일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전송할 수 있는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기·가스 등 에너지 소비정보는 기관별로 나뉘어 있어 통합 활용이 어려웠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사업자 등과 협력해 에너지 사용정보 전달을 위한 중계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공단은 이번 지정으로 맞춤형 신산업 창출과 서비스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단 이사장은 최재관이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마이데이터 제도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했다. 공단은 국민의 전송 요구에 따라 정보전송자인 한국전력·도시가스사와 정보수신자인 민간 서비스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사업자 등과 협력해 중계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전기·가스 사용량 통합 조회, 에너지 절감 방안 추천, 요금 최적화 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제시됐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중계전문기관은 전기·가스 등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역할을 맡아, 정보전송자와 민간 서비스 기업 등 정보수신자를 연결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마이데이터 제도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했다. 그동안 에너지 사용정보는 한국전력, 도시가스사 등 기관과 에너지원별로 분산 관리돼 통합 조회나 민간 서비스 연계에 제약이 있었다. 공단은 전기·가스 사용량 통합 조회,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안 추천, 요금 최적화 관리 등의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4일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마이데이터 제도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했다. 공단은 국민의 전송 요구에 따라 한국전력·도시가스사 등 정보전송자와 민간 서비스 기업 등 정보수신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사업자 등과 협력해 중계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공단은 전기·가스 사용량 통합 조회, 에너지 절감 방안 추천, 요금 최적화 관리 등의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전기·가스 사용정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에너지공단은 국민의 데이터 활용권 강화와 에너지 데이터 유통체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민간 기업이 이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