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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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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일체형 태양광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BIPVKOREA, 파트너사와 남아공 태양광 전시회 참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기업 BIPVKOREA(대표 김철호)가 글로벌 파트너사 BIPV LumenGeo LLC와 함께 해외 BIPV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BIPVKOREA는 BIPV LumenGeo LLC의 아프리카 현지 법인인 BIPV LumenGeo SA가 'Solar & Storage Live Cape Town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CTICC)에서 열렸으며, 국제 전시기업 Terrapinn이 주최했다. 앞서 회사는 멕시코 시장을 공략한 데 이어 남아공 시장을 대상으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파나소닉, 유리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2029년 4월 양산

파나소닉 홀딩스가 유리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본격 양산을 2029년 4월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파나소닉 공식 발표에 따른 내용으로, 당초 계획보다 양산 시점을 1년 앞당긴 것이다. 파나소닉은 올해 9월부터 해당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이 기술은 유리 자체에 태양전지를 결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건물 창문과 외벽을 발전설비로 활용한다.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기 어려운 도심 고층건물에서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언급됐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차세대 BIPV 포럼 제1차 정례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차세대 BIPV 포럼'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포럼은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시스템(BIPV) 분야 산·학·연 전문가 협의체로 지난 7월 3일 출범했으며, 정책·건설운영·사업·R&D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회의에는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와 박진호 포럼 의장을 비롯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동우화인켐 등 12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남부발전은 '차세대 BIPV 사업추진 기본계획'과 함께 사업추진 경과, 시범사업 실행방안, 인증표준화 정립 로드맵을 공유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정림건축 김효중 팀장이 제로에너지빌딩과 BIPV 역할을, 에너지넷 전현우 상무가 BIM 기반 BIPV 설계를 통한 ZEB 구현 전략을 발표했다.

10월 16일

IEA PVPS, 수직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357개 구성 비교 연구

IEA PVPS Task 15가 'Energy & Buildings'에 게재한 연구 'Multi-objective assessment of BIPV yield, complementarity, and economic feasibility'는 표준화된 1㎡ BIPV 모듈을 기준으로 6대륙 12개국 44개 도시에서 357개 설계 구성을 시뮬레이션했다. 연속·비연속 지붕, 천창, 커튼월, 레인스크린, 더블스킨 파사드, 난간, 차양 등 8개 적용 유형에 대해 다양한 경사각과 방위각, 현재 상용 효율 범위를 적용했다. 유전 알고리즘으로 방위각을 최적화한 결과, 동향 수직 파사드는 오전, 서향은 오후에 발전하며 지붕 설치와 결합하면 합산 발전 곡선이 평탄해졌고, 수직 파사드의 추가 면적 소요는 대부분 프로젝트에서 '합리적인 건물 표면' 범위에 머물렀다고 저자들은 설명했다. 파사드 적용에서는 약 75°의 경사가 정남향 수직(90°)보다 태양 정오 부근 일사 포착에 유리했으며, 최대 연간 발전량 기준 최적 경사각은 위도와 일치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났다. 경제성 분석에서는 기존 건축 자재 대체 비용을 반영한 '실효' NPV·LCOE·회수기간을 적용했고, 더블스킨 파사드와 천창이 가장 우수했으며 차양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상관분석에서는 전력가격 상승률이 장기 사업가치와 가장 강한 관계를 보였다.

9월 2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3일 최종경연·시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은 창업대전은 명칭을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으로 변경했다. 기존 환경 분야 중심이던 창업기업 발굴 대상이 청정에너지와 탄소포집·저장, 에너지효율 등 탈탄소 기술 전반으로 확대된다. 지원 대상 분야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바이오가스 생산, 건물일체형 태양광, 탄소포집, 폐기물 자원화 등이 포함된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