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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계약

7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엘앤에프, LG엔솔에 1조35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는 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지난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6시간 전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는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양사의 협력은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단일 품목에서 LFP 양극재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NCM과 LFP 양극재를 양축으로 제품 및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11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피아이이, 이차전지 공정용 비전 시스템 95억원 규모 공급 계약

피아이이는 글로벌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과 총 95억5584만원 규모의 '이차전지 공정용 비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피아이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4.68%에 해당한다. 공급 기한은 2027년 10월 말까지다. 회사는 이번 수주를 기존 전기차(EV)용 배터리 검사 중심 구조에서 ESS용 검사 솔루션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사례로 설명했다. 최정일 대표는 EV용 배터리 시장에서 축적한 비전 검사 및 판독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대형 ESS 공정용 검사 솔루션을 고도화했으며, 하반기와 내년까지 국내외 추가 수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0월 13일

배터리·ESS이투뉴스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6일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용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규모는 6조원으로, 지난 8월 내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로 합의했던 물량을 2배 이상 늘려 본계약을 맺은 것이다. 양사는 2023년 체결한 공급계약을 개정해 기존 NCA 단일 품목에서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했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로써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한다. 삼성SDI는 미국 해외우려기관(FEOC) 등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양·음극재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0월 7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10월 6일 삼성SDI 동탄사업장에서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6조원이다. 지난 8월 양사가 합의한 2027~2032년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 물량을 2배 이상 늘려 본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2023년 체결한 NCA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개정한 것으로,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하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품목 확대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한다. 삼성SDI는 Non-PFE(비금지외국기관) 양·음극재를 확보해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고, 포스코퓨처엠은 확정 물량을 기반으로 가동률 개선과 설비 증설·원료 조달 계획을 수립한다는 설명이다.

10월 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uence·EVE에너지, 206GWh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 체결

시스템 통합업체 Fluence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Energy-Storage.news는 이번 계약이 지금까지 발표된 동종 계약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고 전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SK온과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7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양사는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 3년 연장을 협의할 수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해 7월 31일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3분기 말부터 양산되는 제품은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