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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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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광양만권, 이차전지 기초원료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됐다. 지정 구역은 율촌제1일반산업단지, 광양국가산업단지 동호안, 세풍·황금·광양익신·해룡일반산업단지 등 6개 산단을 포함한 총 2132만㎡(약 645만 평) 규모다. 정부와 지자체는 이곳을 리튬 및 니켈 정·제련 역량을 갖춘 기초원료 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리튬 정·제련 등 핵심 원료 분야에 2036년까지 총 5조 3724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추진될 예정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산업입지와 전력·용수·폐수처리 등 생산기반 확충, 입주대상업종 정비, 정주여건 개선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물류거점, 실증 스케일업 센터, 품질 인증지원센터, 전주기 이력관리시스템 등 공공 인프라 구축 계획도 밝혔다.

10월 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

전남테크노파크는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리튬·니켈 등 기초원료의 정·제련 및 재자원화 역량을 지역 공급망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육성계획에는 원료·소재 공동물류거점, 기초원료 실증 스케일업센터, 품질 인증지원센터, 사용후배터리 재자원화 기술 실증센터가 핵심 정책과제로 포함됐다. 공동물류거점은 블랙매스와 기초원료의 보관·검수·출고 과정을 표준화해 안전·품질·이력 데이터를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성과의 핵심을 지정 면적이나 입주기업 수가 아니라 실제 투자와 생산 확대, 기업 성장의 연결 여부로 꼽았으며, 전력·용수·폐수처리·도로·물류 등 생산기반 확충과 산업단지 관리계획 정비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10월 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광양만권,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총 645만평 규모다. 통합특별시는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장비·부품·배터리 셀·ESS·재활용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광양만권은 리튬·니켈 정·제련부터 양극재·흑연 생산, 사용후배터리 재활용까지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포스코 계열사를 중심으로 연간 8만3,000톤 규모의 원료·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2023년 청주·포항·울산·새만금 4곳이 지정된 데 이어 광양만권이 추가됐다.

10월 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업단지, 총 645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통합특별시는 기초원료와 핵심소재를 아우르는 국가 배터리 공급망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바탕으로 정부의 특화단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