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기상예보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태양광 구역별 기상예보 선택 특허 등록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재생 에너지 발전 예측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제10-3027420호)를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항공·위성사진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영역을 자동 추출한 뒤 여러 구역으로 분할해 각 영역의 좌표와 발전용량을 산출한다. 이어 복수의 기상예보 서비스 정보를 바탕으로 영역별 발전량을 예측하고, 실제 발전량과 비교해 오차가 가장 작은 기상예보를 해당 영역에 적용한다. 같은 발전소 안에서도 구역별로 서로 다른 기상예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영역별 예측량을 합산해 발전소 전체 예상 발전량을 관리자에게 제공한다. 회사는 기상예보 서비스마다 특정 발전소 위치에서 나타나는 오차가 달라 적합한 정보 선택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지역별 기상예보 선택 태양광 발전예측 특허 등록

에너지 AI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가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 해당 기술은 태양광 발전소를 여러 단위 영역으로 나누고, 영역마다 복수의 기상 예보 서비스 중 실제 발전량에 가장 근접한 예보를 선택해 발전량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시스템은 발전소의 항공·위성 사진에서 태양광 패널 영역을 자동 추출해 단위 영역으로 분할하고, 영역별 좌표와 발전 용량을 산출한다. 이후 각 기상 서비스의 예보를 바탕으로 영역별 발전 예측량을 계산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등록

에너지 AI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가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제10-3027420호)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태양광 발전소를 여러 단위 영역으로 나누고, 영역별로 복수의 기상 예보 서비스 중 실제 발전량에 가장 근접한 예보를 선택해 발전량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태양광 발전량은 일사량에 크게 좌우되지만, 특정 기상 서비스가 발전소 위치에서는 오차가 커지는 경우가 있어 발전소에 맞는 예보를 고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10월 13일

클라이마비전, 데이터센터 대상 기상 예보 서비스 확대

기상 예보 기업 클라이마비전(Climavision)이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기상 예보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서비스가 대규모 부하(large loads)가 변화하는 기상 조건에 더 잘 대응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관리에서 보다 능동적인 역할을 요구받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관련 내용은 Utility Dive가 보도했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