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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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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해상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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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다대포해상풍력, 사하구청년연합회와 지역 공급망·청년 일자리 협약

99MW 규모 다대포해상풍력을 추진하는 부산해상풍력발전이 10월 23일 사하구청년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역 공급망 육성, 청년층 사업 참여 확대, 교육·훈련과 취업 연계, 해상풍력단지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 발굴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부산해상풍력발전과 한국남부발전이 공공주도형으로 추진하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10MW급 해상풍력터빈 10기를 설치해 연간 약 26만MWh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동아대학교가 수행한 타당성 조사 및 지역상생 방안 연구에서는 개발·건설, 운영·유지보수, 지역 공급망, 연관 산업을 포함한 고용창출 효과가 총 1,112명으로 분석됐다. 에스티이노베이션이 5월 7~31일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찬성 56.7%, 중립 16.6%, 반대 26.7%(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08%포인트)로 집계됐고, 사업 예정지 인접 다대1동의 찬성 응답은 74.7%였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99MW 다대포해상풍력,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협약

99MW 규모 다대포해상풍력 개발을 추진하는 부산해상풍력발전이 지역 인재 육성을 축으로 한 상생모델 구축에 나섰다. 부산해상풍력발전은 10월 7일 재단법인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기사는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발전단지 건설에서 지속가능한 상생모델 발굴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 과정의 일시적 경제효과를 넘어 상업운전 이후에도 지역에 일자리와 산업 기반, 인재 육성 기회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언급됐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