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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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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부하

7건 · 전체 뉴스

청정에너지 단체·주정부, MISO 대규모 부하-발전 심사안 반대

미국 중서부 계통운영기관 MISO가 발전설비를 동반한 대규모 부하(large load)에 대해 제안한 신속 심사(fast-track study) 절차에 반대 의견이 제기됐다. 청정에너지 단체와 주정부 측은 해당 절차에 요금 납부자(ratepayer) 보호 장치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절차가 독립발전사업자(IPP)보다 수직계열화된 전력회사에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관련 쟁점은 FERC에 제출된 의견을 통해 다뤄지고 있다.

10월 26일

FERC, 비용 전가 우려 속 듀크에너지 대규모 부하 송전 규정 승인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비용 전가(cost-shift)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듀크에너지의 대규모 부하(large load) 송전 규정을 승인했다. 데이비드 로스너(David Rosner) 위원은 듀크에너지 캐롤라이나스의 제안이 '의미 있으나 완전하지는 않은 새로운 보호장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로스너 위원은 소비자 보호 장치가 '미국 전역에서 미흡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FERC가 추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10월 13일

FERC, PJM의 대규모 부하 접속 계획 대부분 반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PJM Interconnection이 제출한 대규모 부하(large load) 계통 접속 계획의 대부분을 반려했다. 해당 계획은 신규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하지 못한 대규모 부하에 대해 출력을 제한(curtail)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FERC는 이 방안이 주(州) 정부의 관할권을 침해한다고 밝혔다. 또한 FERC는 해당 방안이 차별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10월 12일

대규모 신규 부하 대응 전력계통 계획, 단기 해법 미흡 지적

미국 지역 계통계획기관들의 주요 작업이 기존 송전망에 대한 유연한 접속(flexible access)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러한 계획이 대규모 신규 부하 수요에 대응할 단기 해법을 충분히 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선진 송전 기술(advanced transmission technologies)에 더 비중을 둘 경우 신규 대규모 부하를 위한 여유를 신속하고 비용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0월 8일

MISO, 대규모 부하·발전 신속 심사 절차 제안

미국 중서부 계통운영기관 MISO가 대규모 부하와 신규 발전설비에 대한 신속 심사(fast-track) 절차를 제안했다. 제안된 심사 절차의 기간은 120일이다. 적용 대상은 200MW를 초과하는 부하와, 동일한 지역 자원 구역(local resource zone) 내에 위치한 신규 발전설비다. 지역 자원 구역은 일반적으로 개별 주(州) 단위에 해당한다.

10월 5일

텍사스 PUC, 데이터센터 계통연계 규정 완화 확정

텍사스 공익사업위원회(PUC)가 데이터센터 계통연계 규정을 최종 채택했다. 이번 규정은 지난 3월 제안했던 기준에서 일부 요건을 완화한 내용이다. 환불 불가 계통연계 수수료는 삭제됐고, 재무적 담보(financial security) 요건은 절반으로 축소됐다. 전력 공급 개시(energization) 관련 이행 기한도 연장됐다.

9월 21일

구글·엑셀에너지 등, MISO '제로 인젝션' 대규모 부하 제안 지지

미국 중서부 계통운영기관 MISO가 '제로 인젝션(zero injection)' 방식의 대규모 부하 관련 제안을 내놨다. 이 제안은 동일 변전소에서 공급받는 대규모 부하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검토 절차를 신속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적용 대상에는 병설(코로케이션) 부하도 포함된다. 구글과 엑셀에너지 등이 이 제안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