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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전력거래소-코트라, 전력기업 해외진출 공동 지원 협약

전력거래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2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이 공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기관은 전력·에너지 분야 해외시장과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하고 신규 진출 국가를 발굴하며, 상시 협의채널을 구축한다. 전력거래소는 호남권 중소 전력·에너지기업을 우선 발굴·지원하고,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국산 계통운영시스템(K-EMS) 수출과 협력기업 동반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은 9~11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6 라오스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으로, 참여 중소기업은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와 현지 기관·바이어 약 30개사와의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KOTRA,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2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력·에너지 특화 해외시장·프로젝트 정보 공유와 신규 진출국가 발굴,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과 해외 동반진출 공동 지원, 상시 협의채널 구축 등에서 협력한다. 전력거래소는 호남권 중소 전력·에너지기업을 우선 발굴·지원하고, 국산화한 계통운영시스템(K-EMS)과 협력기업의 동반수출을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6 라오스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으로, 사절단은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 참석하고 현지 기관·바이어 약 30개사와 1: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코트라, 전력기업 해외진출 지원 첫 업무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11월 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전력·에너지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공식 업무협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계통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검증과 정부 간(G2G) 보증 역량을 제공하고 코트라는 해외무역관과 현지 네트워크로 시장 정보와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협약 내용은 전력·에너지 분야 해외시장 및 프로젝트 정보 공유, 신규 진출국가 발굴, 중소·중견기업 해외 동반 진출 지원, 상시 협의채널 구축 등이다. 전력거래소는 호남권 소재 중소 전력·에너지기업을 우선 발굴해 지원하고, 국산화한 계통운영시스템(K-EMS)과 협력기업의 동반수출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공동사업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6 라오스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으로, 참가 중소기업은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와 현지 기관·바이어 약 30개사와의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11월 2일

기상청, 라오스에 기상·홍수·물관리 통합상황실 구축

기상청은 22일 라오스 수문기상청(DMH)에서 외교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기상수문 종합상황실' 합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상황실은 2022년 국제개발협력 무상원조 연계사업으로 확정된 '라오스 수자원관리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기상청은 태풍 감시·예측 통합 플랫폼과 천리안위성 2A호(GK2A) 수신·분석체계를 지원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셋방히양 하천 유역에 홍수 예·경보시스템을, 외교부는 남능강 유역에 물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라오스 수문기상청과 관계기관은 한 공간에서 태풍·강수 감시와 하천 홍수위험, 물관리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상청은 후속으로 추진 중인 천리안위성 기반 위험기상 조기경보 지원사업 성과를 상황실과 연계하고, 현지 예보관 교육과 운영 기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나주시, 라오스와 에너지 협력 협약…마이크로그리드 현지 실증 추진

나주시는 2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한-라오스 에너지 국제공동 연구개발 착수보고회와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사완나켓주와 에너지산업·경제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동 연구개발 사업은 지난 6월 정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그린이엔에스·다온그리드·현대솔라텍·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성균관대학교가 참여한다. 참여기관들은 라오스 마을과 산업시설의 전력 여건에 맞는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을 개발해 현지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비즈니스 포럼에는 연구개발 참여기관과 별도로 나주 에너지기업 9곳이 참석해 라오스 정부기관·전력공사·국가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기술협력, 투자, 공동사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나주시와 사완나켓주는 기술교류와 공동 실증, 산업단지·특별경제구역(SEZ)을 활용한 기업 진출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한라산업문화교류협회(KLICEA)와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EVEDI)이 지원기관으로 참여한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