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이투뉴스
中 태양광 공급과잉…5대 제조사 인력 2년 새 절반으로
이투뉴스는 중국 태양광 제조업계가 공급과잉 상태에 있으며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으나, 주요 제조업체들은 지난해 전체 인력의 5분의 1을 추가로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롱지 그린에너지, 트리나 솔라, 징코 솔라, JA솔라, 통웨이 등 중국 5대 태양광 제조업체의 작년말 기준 임직원 수는 15만4061명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기사는 이들 5개사의 인력이 2년 사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