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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워링

9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강원풍력 1단계 리파워링 준공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8일 강원도 평창군 강원풍력발전 신사옥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 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국내 1세대 풍력발전단지다. 설비 노후화 해소를 위해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했고, 2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완료했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담당했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국내 최초 풍력 리파워링 '강원풍력 1단계' 준공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8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발전단지로,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해 27개월 공사 후 올해 10월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완료했다. 효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기존 2MW급 15기(30MW)를 철거하고 4.3MW급 21기(90.3MW)를 설치해 동일 부지 내 발전 용량을 기존 대비 3배로 확충했다. 생산 전력은 국내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강원풍력발전은 총 3단계로 리파워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전 구간 완료 시 200MW 이상 규모가 될 예정이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중부발전, 강원풍력 1단계 리파워링 준공…30MW 철거·90.3MW 설치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8일 강원도 평창군 강원풍력발전 신사옥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단지로,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해 27개월간 공사를 거쳐 이달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마쳤다. 효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기존 2MW급 15기(30MW)를 철거하고 4.3MW급 21기(90.3MW)를 설치했다. 생산 전력은 국내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강원풍력발전은 총 3단계에 걸쳐 노후 설비를 교체할 예정이며, 전체 사업 완료 시 발전용량은 200MW 이상이 된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대규모 풍력단지 리파워링으로 발전용량 3배 확대

한국중부발전이 노후 풍력발전 설비를 대용량 설비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발전단지를 재활용해 발전용량을 기존의 3배로 늘렸다. 중부발전은 지난 28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새로 생산되는 전력은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본문 일부가 제공되지 않아 설비 제조사, 개별 터빈 용량, 총 사업비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10월 29일

타이고, 노후 주택용 태양광 리파워링 사업 가이드 공개

타이고 에너지(Tigo Energy)가 주거용 태양광 설치업체를 대상으로 한 'Repowering Business Playbook'을 공개했다. 가이드는 태양광 모듈은 수십 년간 발전 성능을 유지하는 반면 스트링 인버터, 급속 차단장치, 모니터링 장비 등 주변기기(BOS)의 수명은 더 짧다는 점을 리파워링 수요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한 지난 10년간 설치업체 통합과 폐업으로 기존 시공사가 사라진 주택이 다수 발생해, 유지보수·인버터 교체·보증 처리를 맡을 독립 사업자 수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타이고는 자사 기술이 노후 및 관리 주체가 없는 주거용 설비에서 11MW 이상의 리파워링 프로젝트에 적용됐으며, 특정 협력 사례에서는 인버터 교체 1,0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가이드는 복구(restore)·최적화(optimize)·미래대비(future-proof) 3단계 서비스 체계와 90일 단계별 사업 착수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15일

우드맥킨지 "2040년대 태양광 신규 설치 23%는 폐기 후 재건설"

우드맥킨지는 2040년까지 전 세계 2.5TW 이상의 태양광·풍력 설비가 설계수명 종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2040년대 태양광 신규 설치의 23%, 풍력 신규 설치의 44%가 기존 설비 폐기(decommissioning)에 따른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럽의 성숙 시장에서는 폐기가 2040년대 설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아시아의 신규 시장은 1% 수준에 그칠 것으로 봤다. 우드맥킨지는 올해 글로벌 태양광·풍력 설치 용량이 감소하며, 리파워링이 없다면 정책 축소, 계통 연계 문제, 성숙 시장의 높은 탈탄소 수준 등으로 이러한 감소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간 순증설은 2050년까지 점진적으로 줄어들지만, 노후 설비 교체 수요로 2050년 실제 설비 판매량은 2026년 대비 60% 이상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위에너지, 수상태양광 리파워링 기술 실증 착수

위에너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친환경 내구성 부유식 수상 태양광 핵심소재·부품 국산화 개발 및 리파워링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과제는 장기 운영된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상태를 진단하고 기존 설비의 활용 여부를 판단한 뒤 해체와 재시공까지 이어지는 리파워링 기술을 실제 발전소에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증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제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는 수면 위에 다양한 설비가 복합적으로 설치되는 만큼 수상태양광에 특화된 리파워링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1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정감사 앞두고 노후 재생에너지 설비 리파워링 제도정비 쟁점 부상

국회입법조사처가 2026 국정감사 이슈 보고서에서 노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리파워링 제도정비 필요성을 제기했다. 2026년 2월과 3월 경상북도 영덕 풍력단지에서 타워 꺾임과 정비 중 화재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신 태양광 모듈은 2010년 생산 모듈 대비 최대 2배의 출력이 가능하며, 1MW 설치에 필요한 면적은 과거 1만6530㎡에서 현재 9920㎡로 줄었다. 현행 전기사업 허가기준은 설비용량 변경이 10% 이하일 때 허가를 면제하지만, 리파워링은 대체로 10%를 초과해 재허가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은 노후 육상풍력과 15년 이상 태양광 설비를 대상으로 인허가 간소화·계통접속 지원 등 리파워링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회입법조사처, 노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제도화 필요성 제기

노후 태양광·풍력 발전설비의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설비를 최신 기술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회입법조사처는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서 노후 재생에너지 설비의 리파워링을 촉진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개선 방안으로는 리파워링 정의 규정 신설, 인허가 간소화, 계통접속 지원 등이 제시됐다. 기존 신규 발전사업과는 다른 인허가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언급됐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