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박상현

3건 · 전체 뉴스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사장 부회장 승진…신임 COO 송용진 사장

두산에너빌리티는 16일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사장)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력혁신부문장, 풍력BG장 등을 역임하며 성장 전략 수립과 영업을 담당해왔다. 회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 신임 COO를 중심으로 원자력, 가스터빈, 해상풍력 등 핵심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COO 선임

두산에너빌리티가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CFO)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 사장을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원자력·가스터빈·해상풍력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주)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5년 (주)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돼 CFO를 맡아왔다. 송용진 신임 COO는 서울대에서 금속공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전략팀장으로 합류한 뒤 전략·혁신부문장과 풍력BG장 등을 맡았다. 회사 관계자는 인사 취지를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대한 선제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사업 경쟁력 강화"로 설명했다.

10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COO 선임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전략·혁신부문장 송용진 사장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3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2015년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략·혁신부문장과 풍력BG장 등을 맡았다. 회사는 이번 인사가 글로벌 에너지 환경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송 신임 COO를 중심으로 원자력, 가스터빈, 해상풍력 등 핵심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