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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률 24.1%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1%를 기록했다. 반도체 산업 중심의 배전변압기 수요 확대와 북미 배전기기 판매 증가, 지난해 12월 수주한 전남 신안 안좌도 BESS 프로젝트 매출 반영으로 배전기기 및 신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85.8% 늘었다. 국내 수요에 따라 회전기기 부문 매출도 1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북미 전력변압기, 중동 고압차단기, 북미·국내 배전기기 및 배전변압기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늘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영업익 2845억원, 청주에 1980억원 추가 투자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15.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24.1%로 집계됐다. 회사는 북미 전력기기 시장의 수익성 개선과 배전기기·신사업 부문 성장을 실적 요인으로 제시했으며, 해당 부문은 85.8% 성장했다. 또한 청주 생산시설에 1980억원을 추가 투자해 공급능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기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10월 27일

HD현대일렉트릭·LG CNS,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협약

HD현대일렉트릭은 15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LG CNS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 모니터링 플랫폼에 LG CNS의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센터 전력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AI 데이터센터용 전력·배전기기를 패키지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국내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는 공동으로 사업기회 발굴과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는 LG CNS가 HD현대일렉트릭의 현장 데이터를 제조 AI와 공정자동화에 활용하며, 청주 배전기기 생산공장에서 기술 실증을 거쳐 생산·물류 자동화율을 높이고 설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청주에서 검증한 스마트 제조 모델은 해외 생산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일렉트릭 박우진 이사, 배전기기 국산화로 과학기술포장 수상

LS일렉트릭은 박우진 Global제품개발연구단장(이사)이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주관하며, 기술개발인의 날이 법정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렸다. 박 이사는 배전급 차단기의 소호기술, 기중차단기(ACB)·진공차단기(VCB) 시리즈, 가스절연개폐장치(RMU) 등 저압·고압 배전기기 핵심 기술 국산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 최초 DC 1000V ACB에 이어 DC 1500V급 ACB와 기중개폐기(DSU) 제품군 개발을 주도했다. DC 제품을 포함한 ACB·VCB 제품군은 미국과 유럽 시장 수출 확대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9월 8일

LS일렉트릭 박우진 이사, 배전기기 국산화 공로로 과학기술포장

LS일렉트릭 Global제품개발연구단장 박우진 이사가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 박 이사는 차단 과정의 아크를 제거하는 소호기술과 기중차단기(ACB), 진공차단기(VCB), 가스절연개폐장치(RMU) 개발을 주도해 수입 의존도가 높던 배전기기 핵심 기술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직류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DC 1000V급 ACB에 이어 DC 1500V급 ACB와 기중개폐기(DSU) 제품군 상용화에 참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DC 제품을 포함한 ACB·VCB 제품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했다. 해당 기술은 미국과 유럽 수출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