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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3분기 최대 실적…9개월 만에 작년 연간 실적 넘어

LS에코에너지는 20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51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0%, 영업이익은 50.2% 증가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 9873억원, 영업이익 67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과 영업이익 668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회사는 유럽·북미 전력케이블 및 버스덕트 수출 증가를 실적 개선 요인으로 설명했으며, 버스덕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에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해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할 예정이고, 지난달 착수한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은 연내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20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에코에너지, 3분기 매출 3515억 원·영업이익 222억 원

LS에코에너지는 연결 기준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3515억 원, 영업이익 222억 원, 순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0%, 영업이익은 50.2%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 9873억 원, 영업이익 67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 원과 영업이익 668억 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섰다. 회사는 유럽·북미향 전력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 확대를 실적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으며,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와 초고층 빌딩 건설 확대로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배 늘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호찌민 LSCV에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해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가고, 지난달 착수한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은 연내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10월 20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3분기 영업익 520억원, 분기 역대 최대

가온전선은 19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9865억원, 영업이익 520억원, 순이익 3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9%, 영업이익은 99.1%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5% 증가했다. 회사는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라 북미 시장에서 케이블과 버스덕트 공급이 늘어난 것을 실적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1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온전선, 2026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가온전선은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 실적으로 매출 9865억 원, 영업이익 520억 원, 순이익 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9%, 영업이익은 99.1%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로도 각각 13.5%, 43.9%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 6194억 원, 영업이익은 1160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2조 5457억 원과 영업이익 792억 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섰다. 회사는 미국 AI 데이터센터(AIDC)와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케이블·버스덕트 수요 증가를 실적 요인으로 제시했다. 미국 생산법인 LSCUS는 LS전선과 협력해 미국 빅테크 AIDC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연간 매출이 지난해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9일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DC용 버스덕트 설비에 80억원 투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AI 데이터센터(AIDC)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에 80억원을 추가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라인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해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LSCV는 2018년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 뒤 플랜트와 고층빌딩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고, 최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공급처를 넓혀 올 상반기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거점으로 활용하고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며,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기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 달러, 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버스덕트 생산능력 2배 확대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신규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 목적은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 확대다. 에폭시 타입 버스덕트는 높은 절연성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대용량 전력 공급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LSCV는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기존보다 2배로 늘어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AIDC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 투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신규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산은 2027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이 추가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2배로 확대된다. LSCV는 2018년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 이후 플랜트와 고층빌딩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고, 최근에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공급처를 넓혀 올 상반기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거점으로 활용하고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며,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달러와 20억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전선, 하팅과 AI 데이터센터 서버랙 전력 솔루션 공동 개발 MOU

LS전선은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6'에서 독일 산업용 커넥터 기업 하팅(HARTING)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LS전선의 케이블·버스덕트 배전 솔루션과 하팅의 산업용 커넥터 기술을 연계해, 버스덕트에서 분기된 전력을 케이블과 커넥터를 거쳐 서버랙까지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구축까지 기술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데이터센터별 전력 용량과 설비 환경에 맞춘 솔루션을 개발하며, 국내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도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우태 LS전선 안전경영총괄 대표, 변정일 LS전선 Busduct사업부장, 메이블 로우 하팅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 LS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바와 커넥터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10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LS전선,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바·커넥터 신제품 공개

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9월 29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전력기기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주력 전시 품목은 서버랙 내부에서 전력을 분배·연결하는 버스바와 커넥터로, 기존 버스덕트 중심 포트폴리오를 랙 내부 부품까지 확장했다. 고밀도 AI 연산 환경을 겨냥한 직류(DC)용 버스덕트와 초전도 전력 시스템도 함께 소개했다.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과 내부 트래픽 처리를 위한 초고속 광케이블, LS머트리얼즈의 울트라커패시터(UC)를 배치해 전력 변동 완충 용도로 제시했다. LS전선은 자회사 가온전선과의 협력으로 북미 AIDC 버스덕트 수주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라인업을 계기로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수주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전선, 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까지 전력 솔루션 확대

LS전선이 LS머트리얼즈와 함께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개 제품은 서버랙 내부에서 전력을 분배·연결하는 버스바와 커넥터 등으로, 기존 버스덕트에 이어 랙 내부 제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From Grid to Rack'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함께 전시된 광케이블은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과 내부 서버·장비 간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LS머트리얼즈의 울트라커패시터(UC)는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에너지저장장치로 소개됐다. 이 밖에 직류(DC)용 버스덕트와 초전도 전력 시스템 등 고밀도 데이터센터 대응 기술도 전시됐다. LS전선 관계자는 가온전선과 협력해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중심으로 버스덕트 사업을 확대해 왔다고 밝혔다.

9월 29일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 AI 데이터센터로 적용 확대

가온전선이 반도체 공장에 공급해온 저마찰 전력 케이블의 적용 대상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관로 포설 시 설치 마찰을 기존 대비 약 30% 낮췄으며, 한 번에 시공 가능한 거리를 최대 45% 늘릴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접속부와 작업 인력이 줄어 전체 공사비를 약 20~3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북미 반도체 공장에 이 제품을 공급했고, 외피 핵심 소재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다. 또한 LS전선 및 미국 법인 LSCUS와 연계해 미국 빅테크·AI 클라우드 사업자에 버스덕트를 공급 중이며, 데이터센터용 발전소에 저전압(LV) 케이블을, 변전소-데이터센터 캠퍼스 구간에 중전압(MV) 케이블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 적용 범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범위를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여 시공 거리를 최대 45% 늘릴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IDC는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해 버스덕트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설계·시공 여건에 따라 일부 구간에는 배전 케이블도 함께 사용된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북미 반도체 공장에 저마찰 케이블을 공급한 데 이어 이를 AIDC용으로 확대 적용했으며, 핵심 소재 기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LS전선과 미국 법인 LSCUS를 통해 미국 빅테크·AI 클라우드 사업자에 AIDC용 버스덕트, LV 케이블, MV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