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 태양광 보급 지원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생에너지 보급·안전관리 활동으로 11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공사는 신속검사체계와 전담 TFT를 운영해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10.3GW, 24만여 호의 태양광 설비 사용전검사를 완료했다. 착공 전 기술기준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사전기술검토는 10MW 이상 대규모 태양광 설비에 총 142건 제공했다. 태양광 발전설비 법정검사 주기를 2년에서 4년으로 조정한 제도 개선은 국무조정실의 '2025년 중소기업 100대 현장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공사는 전국 14개 사옥과 주차장에 총 1601.4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운영해 연간 약 200만kWh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구본부와 세종 원격센터에 총 220kW 추가 설치를 추진 중이다.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