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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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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재생에너지 보급 공로로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태안권 해상풍력 개발과 지역상생형 에너지전환 추진을 통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포상은 10월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받았다. 소 실장은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소동욱 풍력사업실장,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수훈 사유는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 공로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약 1.4GW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부지·송전계통·항만을 해상풍력 개발과 운영에 활용하고, 석탄발전 종사자 전환교육과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이 목표이며 서부발전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13.9GW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 수상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받았다. 천 대표는 1996년 울산에 ㈜한비를 설립해 산소·질소·아르곤·탄산·LNG 등 액화가스 충전과 운반에 쓰이는 초저온용기(LGC) 국산화에 나섰고, 2015년에는 충북 옥천에 ㈜한비크라이오를 설립했다. 회사는 부품 국산화율을 95%까지 높이고 초저온용기 시장점유율 60%를 달성했으며, 외국 경쟁사 대비 증발 손실률을 15~20% 절감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진공 1년·부품 6개월이던 보증기간을 진공 3년·부품 1년으로 연장했고, ASME 규격 이상으로 내·외조 두께를 설계해 100% 단열 성능시험을 거친 제품만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전수검사를 통해 불량률 0.5%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