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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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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관리지역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영산강환경청, 92억원 규모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 선정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27년도 상수원관리지역 지역주민 소득증대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으로 6개 시·군 11개 사업에 총 92억원을 수계기금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 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9개 마을, 73억원), 가구별 히트펌프 보급(112가구, 16억원), 마을 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10개소, 3억원)이다.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순천시·광양시·담양군·보성군·화순군·장흥군·강진군·영암군 8개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23개 사업이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7인 심사위원회가 사업비 산정 근거와 사업계획 구체성 등을 심사했다. 당초 공모 예산은 총 264억원이었으나 92억원만 선정돼 나머지 사업비는 연내 추가 공모할 계획이다. 환경청은 해당 지역 전력계통 포화로 발전사업을 즉시 추진할 수 없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과 배전망 ESS를 통한 계통 연결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 양평 800kW 태양광 설치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10월 21일 양평군 개군레포츠공원에서 '한강수계관리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의장, 개군햇빛연금협동조합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마을 공동시설이나 지자체 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2026년 시범사업에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약 49억 원이 투입되며 6개 시·군에서 추진되고, 양평군은 약 17억 원을 지원받아 개군면 개군레포츠공원에 총 8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다. 연내 준공이 목표이며 발전 수익은 마을 공동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경남·경북 재생에너지 사업 25건에 100억원 지원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는 '2027년 낙동강수계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으로 15개 지자체의 25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등 규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공모로 추진되며, 2027년부터 재생에너지 분야가 새로 도입됐다. 9월 공모에서 16개 지자체 29개 사업이 신청돼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세부 내역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해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9건(81억원), 주택 태양광·히트펌프 설치를 돕는 가구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11건(16억원), 마을회관·경로당 등의 냉난방 설비를 전환하는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사업 5건(3억원)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20일 사천시 물빛여가공원과 흥사저수지 부지를 방문해 예산 확보 후 지자체와 마을의 협력을 당부했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