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서해안 송전망

2건 · 전체 뉴스

효성중공업, 2GW급 HVDC 설계 핵심 알고리즘 개발 완료

효성중공업이 2GW급 HVDC 시스템 설계에 필요한 핵심 알고리즘 개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컨버터 밸브의 핵심 부품인 서브모듈 개발도 완료했으며, 서해안 HVDC 사업용 525kV급 컨버터 밸브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부와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서해안 HVDC 국산화 추진현황 점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제26회 효성중공업 TIF(Technology Innovation Forum)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김재군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고, 인도 Resonia Ltd와 스페인 카탈루냐 공과대학(UPC) 전문가가 인도 HVDC 사업 추진 경험과 유럽 전력계통의 HVDC 적용 동향을 소개했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정부, 서해안 HVDC 구축·핵심설비 국산화 토론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30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초고압 직류송전(HVDC) 기술·산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해안 HVDC 구축 사업은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도권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적기 준공과 핵심 설비 국산화를 함께 추진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핵심 설비 개발과 함께 다수 제작사 설비 간 호환성 확보를 위한 표준화 방안이 논의됐다. 실증사업 연계 방안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