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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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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캠코 등 6개 기관, 물 다소비시설 관리 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과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현장에 처음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연간 6만 톤 이상의 물을 소비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협력해 물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세종서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모델 첫 가동…발전소·대형건물 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모델'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적용 대상은 물 사용량이 많은 발전소와 대형 건축물이다. 관리모델은 물 사용 실태 파악, 절감계획 수립, 이행실적 검증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기존 물 수요관리가 지방정부의 종합계획 수립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달리, 다소비시설의 물 사용 구조를 확인하고 절감성과까지 점검한다. 향후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 여부가 관심사로 언급됐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세종시·기후부, 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세종 수질복원센터A의 미활용 바이오가스와 하수열로 전기와 열을 생산해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HERE:O(Hydro Eco-Revived Energy to zerO)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지역난방공사는 하수열과 바이오가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지역난방에 연계하기 위한 설비 구축과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수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정책·제도적 지원과 국가 R&D 및 관련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 하수처리수를 제공하고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맡는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