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코 등 6개 기관, 물 다소비시설 관리 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과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현장에 처음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연간 6만 톤 이상의 물을 소비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협력해 물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