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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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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사업법

3건 · 전체 뉴스

가스신문 사설, 수소경제 제도 공백 지적

가스신문 사설은 21일 열린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에서 제기된 진단을 정리하며, 지난 7년간 목표를 달성한 분야가 거의 없고 일부는 시장 진입도 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전했다. 청정수소 입찰시장은 연료비가 높은 반면 가격 상한이 낮게 묶여 있고 가격 격차 보전 장치가 없다는 점이 참여 제약 요인으로 언급됐다. 수요보다 생산을 앞세운 정책, 전주기 관점의 부재, 투자 이후의 제도 변경이 겹쳤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글로벌 측면에서는 신규 수전해 설비의 75%가 중국에 집중된 상황이 거론됐다. 사설은 수소경제 2차 기본계획 수립, 수소경제위원회 재가동, 수소사업법 통과와 예산 확보, 청정수소 입찰제도 정상화를 과제로 꼽았다.

9월 3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국회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이 9월 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이종배·조배숙·안호영·김주영·박형수·김소희 의원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서흥원 한국수소연료전지협회 부회장,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료전지 시스템, 수전해 기기, 수소 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 수소 전주기 기술과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 현황을 확인했으며, 국내 수소차의 누적 실제 운행 데이터가 23억km에 이른다는 점이 거론됐다. 현대차그룹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환경, 모빌리티·수전해 분야 지원, '새만금 AI 밸리' 등 민관 협력 사례와 '수소 생태계 패키지' 수출 구상을 제시했다. 한국수소연합은 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수소 배관망 구축, 충전 인프라 확대를 건의했고, 포럼은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수소도시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9월 2일

국회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해 수소 생태계 지원방안 논의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은 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기술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연료전지 시스템, 수전해 기기, 수소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 수소 생산·수송·저장·활용 전주기 기술을 확인했으며, 국내 수소차의 누적 실제 운행 데이터가 23억km에 이른다는 점이 언급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빌리티 분야와 수전해 산업에 대한 정책 지원, 새만금 AI 밸리 등 민관 협력 사례를 제시했다.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은 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수소 배관망 구축, 충전 인프라 확대 등을 건의했다. 포럼은 현재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과 수소도시법 제정을 위해 입법·예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