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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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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우이 해상풍력

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신안우이 해상풍력 REC 지원, 국민 부담 우려" 국회 지적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은 한국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의 2029~2048년 영업수입 추정치 7조939억원 중 전력판매 수입은 1조8288억원, REC 판매 수입은 5조2651억원(74.2%)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남동발전과 20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해상풍력 REC 가중치 3.173이 적용된다. 이 의원은 계통혼잡에 따른 발전량 감소 위험, 핀파일 관입 오차에 따른 설계변경·보강 필요성, 공군 방공관제 레이더 차폐 협의 미완료 등을 추가 쟁점으로 제시했다. 국민성장펀드 심의 과정에서는 출력제어 11% 발생을 가정한 민감도 분석이 실시된 바 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총 사업비 3조4000억원 중 약 1조30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로 조달하며, 한화오션·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현대건설 등이 참여한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중부발전, 390MW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2040년 무탄소 60% 목표

한국중부발전은 2040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60%를 무탄소에너지(CFE)로 전환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추진 중이라고 9월 18일 밝혔다. 핵심 프로젝트로 390MW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을 추진하며, 지난 7월 착공식을 열고 공사 단계에 진입했다. 중부발전은 터빈 대형화 등 기술적 효율 제고와 대규모 단지 운영 노하우 확보를 계획으로 제시했다. 과제로는 글로벌 해상풍력 공급망 변동성, 원자재 가격 상승, 대규모 초기 투자비용, 지역사회·어업인의 주민 수용성 확보가 언급됐다. 회사는 정보 공개와 환경영향 분석, 개발이익 지역 공유 구조 마련을 협의 중이며 단계별 투자 효율과 사업성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