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아람코 CP

2건 · 전체 뉴스

11월 국내 LPG가격 ㎏당 75원 인상…12월도 조정 요인 상존

SK가스는 11월 LPG 공급가격을 ㎏당 75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565.73원에서 1640.73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572.33원에서 1647.33원으로, 수송용 부탄은 1801.54원에서 1876.54원으로 조정된다. 국내 LPG가격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올랐다가 8월과 9월 동결됐으며, 10월 ㎏당 80원 인상에 이어 두 달 연속 인상됐다. 사우디 아람코는 30일 SK가스와 E1에 11월 CP를 프로판 톤당 720달러, 부탄 톤당 780달러로 통보해 각각 40달러, 50달러 올랐고 넉 달 연속 상승했다. 달러 환율은 7월 1521원대에서 10월 1363원대로 하락해 안정세를 보였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80원 인상

SK가스와 E1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E1은 10월 1일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563.17원, 산업용은 kg당 156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99.54원(ℓ당 1050.93원)에 공급한다. SK가스는 프로판 kg당 1565.73원, 산업용 157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801.54원으로 결정했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10월 CP는 프로판이 전월 대비 톤당 55달러 오른 680달러, 부탄이 70달러 오른 730달러로 3개월 연속 인상됐다. 기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파나마 운하 통항 비용 상승에 따른 미국산 LPG의 아시아 운송 부담 증가를 CP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