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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S, 얀마 대용량 비상발전기로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삼천리ES는 11월 4~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데이터센터코리아'에서 일본 얀마의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비상발전 시스템 'GY175L 시리즈(12GY175L)'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얀마의 기존 EY 엔진 대비 크기를 60% 이상 줄였고, 얀마에 따르면 2500kVA급 동급 제품 대비 높은 출력을 구현했다. 전산유체해석(CFD)과 단기통 시험을 바탕으로 연소 사양을 최적화해 연료 소비 효율을 개선했다는 설명이며, 해당 성능은 얀마 자체 조사 기준이다. 삼천리ES는 연료전지 발전 36개소 550MW, 가스엔진 발전 52개소 66MW 등 총 616MW 규모의 EPC 및 O&M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얀마 가스히트펌프(GHP) 국내 독점 대리점으로 25년간 1만3000대 이상을 설치했다. 일본내연력발전설비협회(NEGA)의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얀마의 일본 비상발전 시스템 시장 점유율은 약 50%다.

10월 28일

삼천리ES, 얀마 비상발전 시스템으로 데이터센터 시장 진입

삼천리ES가 11월 4~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데이터센터코리아'에 참가해 일본 얀마(YANMAR)의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비상발전 시스템 'GY175L 시리즈(12GY175L)'를 전시한다. 얀마 자체 조사 기준으로 이 제품은 기존 EY 엔진보다 크기를 60% 이상 줄이면서 2500kVA급 출력을 구현했고, CFD와 단기통 시험을 바탕으로 연소 사양을 최적화했다. 삼천리ES는 연료전지 발전 550MW(36개소), 가스엔진 발전 66MW(52개소) 등 총 600MW 이상의 분산발전 EPC·O&M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 서남바이오에너지의 약 6MW급 하수처리 바이오가스 발전시설을 10년 이상 운영해왔다. 삼천리ES는 얀마 가스히트펌프(GHP) 국내 독점 대리점으로 25년간 누적 1만3000대 이상을 설치·유지보수했다. 얀마는 일본내연력발전설비협회(NEGA)의 2025년 통계 기준 일본 비상발전 시스템 시장에서 50% 점유율을 기록했다.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