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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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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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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Canary Media

포드, 신형 전기 픽업 '패덤'에 저렴한 가정용 백업전력 기능 탑재

포드가 화요일 출시 예정인 전기 픽업트럭 '포드 패덤(Ford Fathom)'을 공개하며 가정용 백업전력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기차는 가정용 백업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대부분의 전기차는 이를 위해 고가의 양방향 충전기를 별도로 필요로 했다. 포드는 패덤을 통해 이러한 비용 장벽을 낮추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보도는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발표 내용을 다루고 있다.

10월 27일

메르세데스-벤츠, 독일에서 양방향 충전 서비스 시작

메르세데스-벤츠가 BMW, 포드, 아우디 등에 이어 독일 전기차 고객에게 양방향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V2G(vehicle-to-grid) 기술로 차량 배터리를 전력시장에 참여시키고, 고객은 차량이 월박스에 연결된 시간당 0.1175유로(0.13달러)를 받는다. 뮌헨 e-모빌리티 사업자 The Mobility House와 협력한 'MB.Charge Home Pro Intelligent' 패키지에는 11kW 양방향 DC 월박스 'ChargeLine BiDi'가 포함되며 가격은 2,990유로다. 초기 500명 고객에게는 2027년 3월 말까지 1,000유로 할인과 MB.Charge Public 공공충전 250유로 바우처가 제공된다. 서비스는 전기차 GLC와 신형 C-클래스에 우선 적용되며, VLE·GLA·EQS·CLA·CLA 슈팅브레이크·GLB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