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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KOSPO 글로벌 자원전략 컨퍼런스'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8일 본사 강당에서 'KOSPO 글로벌 자원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유연탄·LNG 시장 전문가가 참석해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동향과 전망을 논의했고, 북극항로 관련 학계·기업 전문가들이 북극항로 개척 현황과 정부 정책을 공유했다. 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중 유일하게 에너지 분야 화주로서 북극항로 상용화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 친환경 수송선을 활용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위한 다자간 협업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2027년 연료 수급 전략으로 유연탄은 신규 저가탄 발굴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LNG는 2027년 발전공기업 내 최다 직도입 물량 운영에 따라 구매계약과 공급시설 운영 최적화를 위한 통합 수급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발전사 통합 시 협업을 통한 자원 경쟁력 제고 방안도 논의됐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부발전,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이 선박 운항·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를 연계한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지난달 30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의 관리 범위를 발전소 재고까지 확장한 것이다. 앞 단계 일정 변화를 뒤 단계 전망에 반영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하고, 재고가 안전 기준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선박 위치는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30분마다 갱신하며,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고 외항에서는 대기 순번과 조석·기상 조건을 반영해 접안 시점을 산출한다. 개발은 외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부서 협업으로 진행했고, 태안발전본부가 발전 데이터 제공과 운영 검증을 맡았으며 생성형 AI에는 퓨샷(Few-shot) 방식을 적용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개시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부터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예측·관리하는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당초 10월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핵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조기 개통해 완료 시점을 한 달 앞당겼다.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 관리까지 확장한 것으로, 선박 수송, 외항 대기, 하역, 재고 현황, 종합관제 등 6개 모듈로 구성됐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선박 위치를 30분마다 자동 갱신하고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며, 단계별 예측을 연결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하고 재고가 안전 기준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서부발전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부서 협업으로 자체 개발했으며, '선박 도착 예측·알림 알고리즘' 특허 출원을 추진하고 타 발전사와의 시스템 공유 및 '항만안전알리미(PortSafe)'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10월 6일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은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당초 10월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핵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조기 개통해 완료 시점을 한 달 앞당겼다.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 관리까지 확장한 것으로, 선박 수송·외항 대기·하역·재고 현황·종합관제 등 6개 모듈로 구성됐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선박 위치를 30분마다 갱신하고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며, 단계별 예측을 연결하는 '연쇄 예측'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해 재고가 안전 기준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서부발전은 외부 용역 없이 자체 개발했으며 '선박 도착 예측·알림 알고리즘'의 특허 출원을 추진하고, 타 발전사와의 시스템 공유 및 '항만안전알리미(PortSafe)' 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부터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를 연결한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 관리 영역까지 확대한 것으로, 선박 수송, 외항 대기, 하역, 재고 현황, 종합관제 등 6개 모듈로 구성됐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선박 위치를 30분 단위로 갱신하고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시간을 예측하며, 예측 결과를 다음 단계 전망에 연결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전망하고 재고가 안전기준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제공한다. 서부발전은 외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담당 부서가 함께 개발했고, 태안발전본부가 발전 데이터를 제공해 운영 검증을 맡았으며, 생성형 AI에는 퓨샷(Few-shot) 방식을 적용했다. 서부발전은 '선박 도착 예측·알림 알고리즘' 특허 출원을 추진 중이며, 다른 발전사와의 시스템 공유 협의와 '항만안전알리미(PortSafe)' 서비스 준비도 계획하고 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2026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열고 안정적 연료수급과 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올해 연료도입 성과를 점검하고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한 자원조달 및 재무 건전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통제 강화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배경으로 주요 연료 산지 공급 여건, 국제 연료 가격 동향, 글로벌 해운시장 추이를 함께 살폈다. 논의 안건은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동향, 2026년 연료도입 실적과 주요 성과, 공급망 리스크 대응 동계 연료수급 전략, 발전사 통합 대비 준비사항이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동계 연료수급 전략 최적화와 발전사 통합이라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자원조달 체계 구축 계획을 언급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열고 안정적 연료수급과 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은 것으로, 대외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올해 연료도입 성과를 점검하고,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한 자원조달 방안과 재무 건전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논의 배경으로는 최근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통제 강화 등 글로벌 공급망 여건 변화가 언급됐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