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교육부-전기안전공사, 학교 태양광 법정검사 주기 4년→1년 단축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가 15일 전북혁신도시 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4년이던 법정검사 주기를 1년으로 단축하고 열화상측정을 검사 항목에 추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전기적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화재 등 전기재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협약은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과 교육부 최교진 장관 측이 체결했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