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포항시 110MW 바이오매스 발전소 추진, 전력 자립률 3%대 논란
포항 북구 흥해읍 영일만3일반산업단지 일원에 110MW급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과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포항 산업 현장은 2030년까지 864MW의 전력이 필요한 반면 전력 자립률은 3%대에 머물러 외부 의존 구조를 보이고 있다. 포항에는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집적돼 있다. 기사는 전력 인프라, 송전망 구축 지연, 시유지 관련 행정, 대기오염 갈등을 주요 쟁점으로 제시했다.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