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예스코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 구축해 안전관리 디지털화

예스코가 11월 2일 안전·보건·환경(SHE)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협력해 구축한 플랫폼으로, 분산돼 있던 안전 데이터를 통합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규 의무 이행 현황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사전 위험성평가부터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까지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했고, 모바일 전용 기능으로 현장 근무자가 안전조치 사항을 실시간 확인·이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환경 관리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예스코는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하고, 축적되는 순회점검·작업허가 데이터를 AI 기술과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2일

예스코, 도시가스업계 최초 통합 SHE 플랫폼 가동

예스코(대표이사 김환)가 산업 안전·보건·환경(SHE)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을 구축하고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함께 구축했으며, 흩어져 있던 안전 데이터를 일원화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 의무 이행 현황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사전 위험성평가,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기존 사내 시스템과 연동해 데이터 중복 입력을 줄였으며, 모바일 전용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환경 관리의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예스코는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하고, 향후 순회 점검 및 작업 허가 데이터에 AI를 접목해 위험요소를 사전 분석하는 체계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11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예스코, 도시가스 배관 파손 가정 전사 비상대응훈련 실시

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일대 도로에서 '2026년 하반기 전사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광역상수도 굴착공사 도중 굴착기가 중압 도시가스 배관을 파손해 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회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 대응 절차와 가스 공급 정상화 역량을 점검했다. 도심 굴착공사 중 배관이 파손되면 가스 누출에 따른 안전사고와 주변 지역 공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동 대응과 복구체계 확보가 요구된다.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