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오리건

1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Canary Media

해저 화산 열로 30초간 발전…스타트업 해저 지열 시험

스타트업 Endurance Energy가 미국 오리건 주 해안 앞바다에서 소형 발전 시험 장치 'Adélie'를 가동했다. 이 장치는 태평양 해수면 약 1마일(약 1마일 깊이) 아래에 설치됐다. 3주간의 실증 기간 중 해저 화산의 열을 이용해 약 30초 동안 전기를 생산했다. 회사는 이번 시험을 지난달 수행했다고 밝혔다.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