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가 처음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에너지공단과 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기념사에서 세계가 '석유의 시대'에서 '전기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있다고 진단하고 산업계·학계·시민사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유공자 포상은 정부포상 12점과 장관표창 51점 등 총 63점 규모로, 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12점으로 늘었다.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수상했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