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거린에너지, 전남광주 태양광·경주 육상풍력 투자 신고
싱가포르 재생에너지 기업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4일 서울에서 열린 '인베스트코리아 서밋 2026 투자신고식'에 국내 재생에너지 투자기업으로 선정돼 참여했다. 투자계획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태양광 사업과 경북 경주 육상풍력 사업이 포함됐다. 아사드 라주크(Assaad Razzouk) 거린에너지 CEO는 이날 산업통상부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과 만나 한국 재생에너지 분야 투자 의지를 밝혔다. 거린에너지는 한국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 6개사와 함께 산업통상부의 초청을 받았다. 올해 22회째인 서밋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다.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