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인천생산기지

4건 · 전체 뉴스

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으로, 주요 경영 현안 논의와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사진은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찾아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같은 날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어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이사회, 인천 LNG생산기지서 현장 안전관리 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0월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진행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이다.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한 뒤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시설의 운영 상태와 비상대응 체계,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설비 유지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같은 날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가 열려 홍 사장이 경영 방향을 설명하고 직원 의견을 수렴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이해를 높여 의사결정과 실행을 연계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서 홍의락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이사회

한국가스공사는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의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이해도를 높여 경영 의사결정과 현장 실행력을 연결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생산기지에서 열린 첫 이사회로,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한 뒤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방문했다.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향후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생산·공급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