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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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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2건 · 전체 뉴스

ComEd, 2027년까지 가상발전소(VPP) 제도안 제출 예정

미국 일리노이주 전력회사 Commonwealth Edison(ComEd)이 2027년 말까지 가상발전소(VPP) 프레임워크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내용은 ComEd의 전략·에너지정책 담당 부사장 Andrew Plenge가 작성한 기고문을 통해 공개됐다. Plenge는 해당 프레임워크가 배터리에 한정되지 않는 범위를 다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고문은 일리노이의 에너지 전환을 고객 중심으로 구성하는 방안으로 VPP 제도를 제시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내 지역 재생에너지 사업에 의견 내는 법 (Canary Media 가이드)

Canary Media의 'Electrified Life' 칼럼이 주민이 지역 내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 의견을 표명하는 방법을 다룬 가이드 기사를 게재했다. 이 칼럼은 개인이 가정과 지역사회를 청정 전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사례와 조언 중심으로 소개한다. 기사는 지난해 미국 일리노이주 콜스 카운티가 제안된 풍력발전 단지의 무산 여부를 논의한 사례를 언급했다. 주민 도로시 메이시(Dorothy Macy)가 해당 사업에 찬성하는 의견을 밝히려 했던 경험이 사례로 제시됐다. 본문은 발췌본으로 제공돼 구체적인 절차와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