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임시주총서 상임이사 3명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명남 경영관리부사장, 장종일 안전기술 부사장,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세 후보자의 선임 안건은 각각 보통결의로 가결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행사 주식 비율은 67.1%였다. 각 안건의 찬성률은 97.8%, 반대·기권 비율은 2.2%로 집계됐다. 김명남 상임이사는 1995년 입사해 강원지역본부장과 인사조직처장 등을 거쳤고, 장종일 상임이사는 1994년 입사해 건설설계처장·안전총괄실장·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지냈다. 이영재 상임이사는 1995년 입사해 통영기지본부장과 안전기술부사장 직무대리를 거쳐 현재 시설운영본부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