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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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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기 ESS

6건 · 전체 뉴스

그리드포밍 기술, 장주기 ESS 중심으로 전력망 적용 구체화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22일 '그리드포밍 기술 현황 및 적용 워크숍'을 열고 국내외 GFM 도입 동향과 현장 운전 사례, 성능 시험방법을 공유했다. 임종호 한국전력공사 복합망기술부장은 지난해 11월 공고한 장주기 BESS 물량이 내년 12월 가압 예정이며, 상업운전 시점에 GFM 성능을 갖추기 위한 시험·인증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전은 올해 7월 연계 기술기준의 세부 요건을 마련했고, 올해 9월 ESS 입찰에서 시장운영규칙과 연계 기술기준 준수 요구를 반영했다. 요구 성능은 빠른 응답, 위상·주파수 급변 시 계통 이탈 방지, 저계통강도 조건 운전, GFM·GFL 운전 전환 기능 등이다. 강지성 파이온일렉트릭 대표는 제주 태양광발전소의 GFM 인버터·슈퍼커패시터 조상 설비, 광양항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의 블랙스타트 시험, 올해 3월 나주 왕곡 T-플랫폼의 한전 실계통 연계 운전 사례를 소개했으며, 제주 서귀포 VPP용 독립형 GFM BESS는 11월 시운전, 12월 준공·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10월 23일

배터리·ESSpv magazine

스페인 CIC energiGUNE, 철-납 흐름전지 1만 사이클 검증

스페인 연구기관 CIC energiGUNE가 철-납 레독스 흐름전지에 대해 1만 회의 충방전 사이클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전지는 철과 납을 활물질로 사용하며 25~30도 조건에서 시험됐다. 단일 전해액 순환 구조를 적용해 기존 흐름전지 대비 구성 부품을 줄였고, 내부 저항과 화학종 이동을 줄이기 위한 불소 프리 멤브레인을 적용했다. CIC energiGUNE는 해당 활물질이 기존 산업·재활용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초기 실험실 셀에서 대형 스택 단계로 진행됐으며, 다음 단계는 시뮬레이션과 시스템 설계, 실험 검증을 통한 kW급 모듈 개발이다.

10월 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ORA Energy, 바나듐 흐름전지 사업 방향 인터뷰

Energy-Storage.news가 EORA Energy의 James Costello와 바나듐 흐름전지(VFB)의 향후 전망에 관해 인터뷰했다. Costello는 배터리 기술 공급에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로 사업 방향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에서는 '기술이 작동할 것이며 그 무대는 호주가 될 것'이라는 발언이 인용됐다. 공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비 용량, 사업 규모, 일정 등 수치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일

배터리·ESSpv magazine

호주 첫 계통연계 나트륨황(NAS) 배터리 가동

소재 기업 Lava Blue가 브리즈번 남동부 PRiSM 시설에 250kW/1.45MWh 규모 나트륨황(NAS) 배터리를 준공했다. 일본 NGK가 제조한 이 배터리는 기존 200kW 태양광과 연계돼 Energex 배전망에 접속됐으며,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NAS 기술이 연결된 첫 사례다. Lava Blue는 태양광·배터리 시스템이 PRiSM의 피크 부하 최대 100%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퀸즐랜드공과대(QUT)의 QUEST 허브를 통해 수행됐고, Allset Energy가 전기 설계·설치·시스템 통합을, Advanced Converter Solutions가 양방향 DC-DC 컨버터를 공급했다. Lava Blue에 따르면 NAS 배터리는 정격용량 기준 6시간 이상 방전이 가능하며, 전 세계에 약 5GWh, 250개 이상 사업에 적용됐다.

9월 23일

배터리·ESSUtility Dive

구글, 웨스트버지니아 폐탄광 태양광·저장장치 사업 지원

구글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옛 석탄 광산 부지에 추진되는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MN8이 개발하고 있다. 프로젝트에는 Eos Energy Enterprises의 아연 기반 장주기 저장장치 100MWh가 포함된다. 아연 기반 저장장치는 리튬이온 배터리와 함께 설치된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구글·MN8·이오스, 美 웨스트버지니아 태양광·장주기 ESS 개발

구글, MN8에너지, 이오스에너지엔터프라이즈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를 결합한 청정에너지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구글은 이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구매해 지역 데이터센터에 공급한다. 프로젝트는 태양광에 단주기·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를 함께 적용해 태양광 발전이 어려운 시간대에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같은 기사에서 그리드사이트가 2600만달러 규모 시리즈B를 조달했고, 마스가 1300만달러 임팩트펀드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