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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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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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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임팩트온

리뉴, FMO서 1억달러 조달…NEU·에피르도 투자유치

인도 재생에너지 기업 리뉴(ReNew)가 네덜란드 개발금융기관 FMO로부터 1억달러(약 1341억원) 규모의 장기 금융을 조달했다. 리뉴는 지난 13일 자회사 리뉴 솔라 파워(ReNew Solar Power)를 통해 10년 만기 기업대출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대출금은 인도 전역에서 건설 중인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FMO가 인도 에너지 부문에 제공한 단일 금융거래 가운데 최대 규모다. 리뉴는 인도에서 태양광·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같은 기사에서 NEU는 760만달러 규모 배터리 재활용 투자유치, 에피르는 1500만유로 규모 열저장 투자유치를 각각 공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산탄데르, 녹색금융 누적 1880억유로…2030년 목표 85% 달성

산탄데르는 2일(현지시각)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녹색금융 조달·주선액이 1880억유로(약 293조7049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 은행의 2030년 녹색금융 목표 2200억유로(약 343조6972억원)의 85% 수준이다. 산탄데르는 당초 2025년까지 1200억유로(약 187조4712억원)를 조달·주선하겠다는 목표를 조기 달성한 뒤 목표치를 상향했다. 은행 측은 재생에너지 금융을 중심으로 대출과 채권, 자문 사업을 확대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