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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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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금융지원

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금융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은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을 기존 직접 융자 중심에서 이차보전 방식으로 전환하고, '햇빛소득마을' 정의를 신설하며 금융 취급기관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0월 12일

정부, 공장 지붕 태양광 전용 융자 신설…2030년 19GW 목표

정부가 2027년부터 공장 지붕 태양광에 전용 융자 재원을 마련해 정책자금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은 지난해 3263억원에서 올해 6480억원으로 약 두 배 늘었다. 2027년 예산안에도 공장 지붕 태양광 전용 재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에 태양광 약 19GW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9월 10일

기후부 2027년 예산 25.7조원 편성…재생에너지·전력인프라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7년 예산안을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으며, 이는 올해보다 18.3% 증가한 규모다. 전력인프라 확충에 1조5489억원을 배정해 수요유치형 변전소 구축 658억원, 송전단 ESS 구축 5724억원,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지원 196억원 등을 반영했다.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은 133.1% 늘어난 1조5108억원으로 편성했고, 공장지붕 태양광 융자예산은 1229억원에서 5440억원으로 늘려 지원 규모를 116MW에서 512MW로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예산은 38.5% 증가한 2967억원, 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은 2058억원, SMR 제조 기술개발·기반시설은 235억원으로 잡혔다. 전기차 보급 예산은 33% 증가한 2조1403억원으로 지원물량을 30만대에서 43만대로 늘리며, 예산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돼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정부, 2027년 예산에 공장 지붕 태양광 전용 융자 재원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도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안에 공장 지붕 태양광 전용 재원을 새로 반영한다고 8월 30일 밝혔다. 별도의 융자사업을 신설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 항목 안에 공장 지붕 태양광에만 쓸 수 있는 재원을 따로 두는 방식이다. 그동안은 공장 지붕을 포함한 여러 재생에너지 사업자가 하나의 예산을 함께 신청해 심사를 받는 구조였다.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은 지난해 3263억원에서 올해 6480억원으로 약 두 배 늘었고 내년에도 확대될 예정이며, 구체적 금액은 2027년 예산안 발표 시 공개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이 중 태양광 약 87GW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에 약 19GW를 보급할 계획이다.

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