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기상청, 전력·기상 융합 기술 협력 확대
한국전력과 기상청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상 변동성 증가 등 전력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기상 융합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 기관은 10월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력·기상 융합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교류회는 양 기관의 데이터 활용 경험과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기상청 데이터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모델을 소개했다. 한국전력 사장은 김동철, 기상청장은 이미선이다.
10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