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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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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진흥회,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 첫 회의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노후 시설 개선과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전기진흥회관 건립 논의에 착수했다. 진흥회는 23일 '제1차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사업의 기본 방향과 재원 조달 등을 논의했으며, 위원장으로 장세창 파워맥스 회장이 선출됐다. 추진위원회에는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파워맥스, 우진기전, 비츠로테크 등이 참여했다. 진흥회는 새 회관을 산업계와 정부, 유관기관의 협력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며, 정책·기술개발·표준화·수출 지원 등 기존 사업을 뒷받침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상호 진흥회 회장은 사업 추진 과정의 위험 요소와 재무적 안정성을 검토해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진흥회,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기진흥회관에서 '제1차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회관 건립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새 회관 마련은 지난 4월 취임한 이상호 회장의 5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이 회장은 취임식에서 진흥회관 재건축 및 이전을 추진해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방배동 회관은 준공 43년이 지난 건물로, 진흥회가 2002년 매입해 사용해 왔으며 노후화에 따른 안전 확보와 비용 문제가 지적돼 왔다. 진흥회는 1990년 설립 이후 전기산업 발전과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산업계와 정부, 유관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거점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