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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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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2035년 태양광 4GWp 목표 설정

싱가포르가 기존 2030년 3GW 목표에 더해 2035년까지 태양광 4GWp를 달성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간 샤오 후앙(Gan Siow Huang) 외교·에너지통상산업부 국무장관은 아시아 클린에너지 서밋에서 10월 기준 설치량이 2.3GW이며, 에너지시장청(EMA)은 2030년 목표 달성이 순조롭다고 밝혔다. 태양광은 2050년 싱가포르 전력 수요의 최대 10%를 담당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MA는 정부기관 공공시설의 태양광 수요를 통합하는 입찰(태양광 카포트, 건물일체형 PV 포함)을 시작했고, JTC는 EDP APAC과 우드랜즈 이스트 산업단지에서 건물 사이 캐노피 '오버행' 태양광 실증을 추진하며 외장재형 PV와 컨테이너형 태양광+이동식 배터리 과제도 공모했다. 에너지저장장치는 현재 약 350MWh 규모로 2030년 1GWh 초과가 목표이며, EMA는 셈코프 유틸리티스에 말레이시아 반도를 경유·기점으로 하는 1.3GW 전력 수입에 조건부 승인을 부여했다.

10월 27일

포르투갈 8월 태양광 발전 3.85GW로 최고치 경신

포르투갈 송전계통 운영사 REN에 따르면 8월 태양광 발전이 약 3.85GW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 사이 372MW가 추가돼 누적 태양광 설비용량은 약 7.3GW가 됐다. 8월 전력수요는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고, 기온과 영업일수를 보정하면 2.2% 늘었다. 8월 재생에너지는 전력소비의 52%를 공급했고 비재생 발전이 12%, 순수입이 36%를 차지했으며, 스페인과의 연계선 용량 보강 이후 전력 수입은 5.2GW를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월 누적으로는 재생에너지가 소비의 66%(수력 25%, 풍력 23%, 태양광 13%, 바이오매스 5%)를 담당했다.

9월 3일